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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 포함 3명 부상으로 소집 해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백승호(버밍엄 시티), 정승현(알와슬)까지 총 세 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 소집에서 해제되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2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 선수의 소집 해제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홍 감독은 "이강인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지만, 대표팀과 소속팀 모두에게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에 소집 해제를 결정하였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또한, 미드필더 백승호와 수비수 정승현도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표팀 일정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추가적인 대체 선수 선발은 없을 예정입니다. 이강인은 지난 20일 고양에서 열린 오만과의 3차 예선 7차전에서 백승호를 대신해 전반 38분 교체 출전하였습니다. 교체 투입 3분 만에 황희찬(..

스포츠/축구 2025.03.22

[EFL 리그 1]백승호, 마침내 터진 시즌 첫 골! 버밍엄의 승격 청신호

버밍엄 시티의 백승호 선수가 마침내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버밍엄은 3월 12일(한국시간)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 원(3부리그) 16라운드(순연) 경기에서 스티버니지를 2-1로 꺾었습니다. 백승호 선수, 승리를 결정짓는 결승골!이날 백승호 선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하였습니다.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알피 매이 선수의 슈팅이 수비에 맞고 나오자 이를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버밍엄은 1실점을 허용했지만, 리드를 지켜내며 승점 3점을 추가하였습니다.백승호 선수의 경기 활약 분석축구 통계 매체 '폿몹'에 따르면, 백승호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 높은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경기 운영에 중요한 역..

스포츠/축구 2025.03.12

'32세 풀백' 이명재, 꿈을 위해 유럽으로 떠나다

늦깎이 유럽파의 탄생한국 축구계에 또 하나의 특별한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국가대표 풀백' 이명재(32) 선수가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버밍엄 시티에 입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명재 선수가 현재 영국에 도착해 계약 세부 사항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이명재 선수에게 이번 유럽 진출은 마치 '거짓말 같은 선물'과도 같습니다. 축구 선수로서는 늦은 나이에 해외 진출을 결정한 그는, 도전 자체에 의미를 두며 커리어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울산 HD와의 아름다운 이별이명재 선수는 2024시즌을 끝으로 울산 HD와 계약이 만료되었습니다. 2014년 울산에서 데뷔한 이후, 일본 J리..

스포츠/축구 2025.02.03